【オーストラリアワーホリ】日韓夫婦 豆柴便り

徒然なるままに 豆柴系韓国人夫 と 日本人嫁 のマイニチ

Hello~ こんにちは~안녕하세요~ かほちゃんの第一印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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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柳大秀라고 합니다.

블로그를 거의 한 9개월째 쓰고 있는 카호를 보면서 커플 블로그인대

카호만 블로그를 쓰는것을 보면 힘들어보여

여자의 입장만이 아닌 남자의 입장을 써보는 것도 괜찮은것같아

오늘부터 블로그를 쓸까 합니다.

제가 엄청나게  필력이 좋을것은 아니지만, 재미있는 콘텐츠는 뽑아 낼수있을 것

같아 이렇게 써봅니다.  우리의 블로그가 엄청 유명해지길 바라면서 大秀의

첫 글을 써봅니다. 

 

그래서 저의 첫 타이틀은 '카호의 첫 이미지'

 

카호의 첫 만남은 정말 영화에서만 등장하는 장면처럼 정말 운명의 장난같이 만났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p/BvoX3exlFWF/

 


지금으로 부터 1년 5개월전 저희의 첫 만남은 일본도 한국도 아닌 먼 나라인 호주에서

만났습니다. 어떠한 연결고리도 없었습니다. 운명의 날 친구 한명이 운동을 마치고

갑자기 카톡으로 연락와서 만나자고 하더군요. 하지만 일도 하고와서 힘들었는데

그 날따라 왠지 그 친구집에서 놀러나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아무생각도 없이 친구가 살고 있는 쉐어하는 하우스에 갔습니다. 그리고 친구는 저한테 나 씻으러 

갈테니 쇼파에 앉아 기달려달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그때까지 아무 생각없이 혼자서

뻘쭘하게 기다리는 중 10분이 지나고 위층에서 누군가가 내려오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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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깔끔떨던 친구가 오늘은 내가 기다리니 빨리 씼고 내려오나 싶어

친구인가 지켜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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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호.

 

깜짝놀라 영어로 

Hello~ I'm James are you living here I just waiting for my friend his name is OO

말하니 한참 지켜보더니 카호가

2 weeks,,,  here

그때 영어를 잘  못하는 시기였으니,,

찰떡같이 알아듣고 아 여기산지 2주밖에 안됬구나 

 

Me - where are you from

Kaho - Japan

Me - oh, nice I like Japan

Kaho - oh,really? 

 

간단하게 대화를 이어가던 중 같이 사는 외국인 친구들이 오더니

저에게 저 쪽 테이블에서 같이 놀자고 컴온 컴온하고 합석을 하려고 앉던중

그때 제 친구가 내려오더니 

아, 형 뭐하는거예요,, 오자마자,, 또 작업중?

(속으로),,,, 어이없어서 언제 내가 그렇게 작업질을 많이 한다고,,,

하고 바로 합석했습니다. 몬가 그때 카호를 보면서 말은 안통하지만

이 여자 몬가 끌리고 매력있다 빨리 내가 어필을 해서 내 여자로 만들어야겠다는

무의식적인 생각하면서 틈이 있으면 번호를 따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때 카호가 아! 맞다! 나 학교에서 진행하는 파티있는데 

같이 갈사람이 있어? 라고 말하자 아! 이때다,,, 캐치하고

바로 아! 나 그런 파티좋아해 라인아이디 받아가도 될까 하고

라인을 받아갔습니다. 

 

그리고 첫 메세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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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stranger!

 

이 문제의 메세지가 저를 매일 괴롭힙니다... 

왜 문자를 저따구로 보냈냐고,, 저도 그때 왜 저렇게 보냈는지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다음이야기 -

 

카호가 아이비클럽에서 다른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